소개

    함신익과 심포니 송
    Shinik Hahm & Symphony S.O.N.G(Symphony Orchestra for the Next Generation)
    출발
    지휘자 함신익은 민간 주도로 운영되는 미국의 다양한 오케스트라에서 음악감독 경력을 쌓아왔다. 또한 오랜 전통을 지닌 유럽과 남미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, 모국에 기여할 수 있는 바를 다짐한다. 이후, 대한민국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경험을 통해 후세를 위한 새로운 오케스트라의 필요성을 느끼고 오랜 준비를 거쳐 의 첫 자를 딴 , 2014년 <함신익과 심포니 송>을 창단한다. 함신익이 직접 책임을 지고 이끌어 간다는 신념과 후원자들의 열정이 만들어 낸 작품이다.
    목표
    • 대한민국 오케스트라의 통상적인 운영 체계를 뛰어넘어, 민간기업과 개인들이 후원자인 동시에 주인이 되는 것을 지향한다.
    • 진정한 예술정신을 발휘하여 클래식 음악이 주는 고귀한 메시지를 전한다.
    • 음악을 통해 따뜻한 기적을 이루고 새로운 희망을 전달하는 나눔의 오케스트라가 되고자 한다.
    음악적 방향
    • 뛰어난 기량을 가진 음악가들이 입단하여 프로연주자로서 5년까지 머물면서 다음 세대에 필요한 예술가로 거듭나게 한다.
    • 국내 최고의 홀에서 진행되는 고품격 마스터즈 시리즈를 통해 최상의 연주를 추구한다.
    • 해외연주를 통해 국제적 트렌드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선도적 오케스트라로 성장한다.
    성과
    • 2021년 3월, 클래식 음악 본거지인 독일, 네덜란드, 벨기에 유럽 순회 연주에 초청받아 최초의 해외연주를 시작한다.
    • 효율적인 운영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우수전문예술단체로 선정되었다.
    • 한국메세나협회의 ‘기업과 예술의 만남’에서 노루홀딩스와 ‘베스트 커플상’을 수상하였다.
    • 서울시의 전문예술단체로 선정되었다.